2026.06.05 (금)

기상청 제공
  • 맑음속초19.2℃
  • 맑음18.9℃
  • 맑음철원
  • 구름많음동두천16.5℃
  • 맑음파주16.7℃
  • 맑음대관령16.2℃
  • 맑음춘천19.5℃
  • 맑음백령도15.0℃
  • 맑음북강릉18.2℃
  • 맑음강릉18.7℃
  • 맑음동해18.5℃
  • 구름많음서울17.5℃
  • 맑음인천16.9℃
  • 흐림원주18.6℃
  • 박무울릉도19.4℃
  • 흐림수원16.7℃
  • 구름많음영월18.4℃
  • 구름많음충주18.8℃
  • 구름많음서산16.8℃
  • 맑음울진22.9℃
  • 맑음청주18.5℃
  • 맑음대전19.9℃
  • 맑음추풍령19.8℃
  • 맑음안동20.6℃
  • 구름많음상주22.0℃
  • 맑음포항21.7℃
  • 맑음군산17.2℃
  • 맑음대구22.1℃
  • 맑음전주17.1℃
  • 박무울산20.7℃
  • 맑음창원21.0℃
  • 맑음광주19.0℃
  • 박무부산20.9℃
  • 맑음통영19.0℃
  • 맑음목포18.8℃
  • 맑음여수20.7℃
  • 맑음흑산도19.1℃
  • 맑음완도20.8℃
  • 맑음고창18.0℃
  • 맑음순천20.1℃
  • 맑음홍성(예)18.0℃
  • 맑음18.3℃
  • 흐림제주20.7℃
  • 흐림고산19.8℃
  • 구름많음성산20.8℃
  • 구름많음서귀포20.5℃
  • 맑음진주18.7℃
  • 맑음강화16.6℃
  • 맑음양평18.3℃
  • 흐림이천17.7℃
  • 맑음인제18.8℃
  • 맑음홍천18.7℃
  • 맑음태백19.4℃
  • 구름많음정선군18.9℃
  • 구름많음제천17.2℃
  • 구름많음보은19.5℃
  • 맑음천안16.8℃
  • 맑음보령18.0℃
  • 맑음부여17.9℃
  • 맑음금산19.5℃
  • 맑음17.8℃
  • 맑음부안18.5℃
  • 맑음임실16.5℃
  • 맑음정읍17.6℃
  • 맑음남원19.3℃
  • 맑음장수18.8℃
  • 맑음고창군17.7℃
  • 맑음영광군18.1℃
  • 맑음김해시20.0℃
  • 맑음순창군18.5℃
  • 맑음북창원22.4℃
  • 맑음양산시20.0℃
  • 맑음보성군21.8℃
  • 맑음강진군20.9℃
  • 맑음장흥20.7℃
  • 맑음해남20.4℃
  • 맑음고흥21.5℃
  • 맑음의령군19.7℃
  • 맑음함양군21.7℃
  • 맑음광양시20.7℃
  • 맑음진도군18.6℃
  • 맑음봉화16.9℃
  • 맑음영주20.3℃
  • 맑음문경21.5℃
  • 맑음청송군20.7℃
  • 맑음영덕20.9℃
  • 구름많음의성19.5℃
  • 맑음구미22.8℃
  • 맑음영천19.1℃
  • 맑음경주시20.5℃
  • 맑음거창20.3℃
  • 맑음합천20.0℃
  • 맑음밀양19.8℃
  • 맑음산청22.1℃
  • 맑음거제19.9℃
  • 맑음남해22.5℃
  • 맑음20.8℃
세계 최고 높이 전망대 품은 청라하늘대교 유정복 시장, 4월 개장 앞두고 막바지 안전 점검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역뉴스

세계 최고 높이 전망대 품은 청라하늘대교 유정복 시장, 4월 개장 앞두고 막바지 안전 점검

-- 기네스, 세계 최고 높이 주탑 전망대 ‘더 스카이 184’, 세계 최초 엣지워크 도입-

인천시는 유정복 시장이 3월 25일 오후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 현장을 찾아 시설 운영 계획 및 안전 대책 등 개장 준비 상황을 면밀히 살폈다고 밝혔다.

청라하늘대교 관광시설은 현재 막바지 공정이 진행 중이며, 오는 4월 정식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인천시는 기네스북에 등재된 상부 전망대 ‘더 스카이 184(The Sky 184)’를 핵심 콘텐츠로, 청라하늘대교를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글로벌 관광도시 완성을 이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 인천의 새로운 랜드마크 ‘해상 관광 허브’의 탄생
청라하늘대교는 단순한 교통 인프라를 넘어, 서해의 새로운 랜드마크이자 관광 명소로 탄생한다.

세계 최고 높이(184.2m) 주탑 전망대와 수변 데크길, 야간 경관 등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도입해, 전세계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특히 주탑 전망대 더 스카이 184는 ‘세계 최고 높이 해상교량 전망대’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시설로, 교량 상판 아래의 하부 전망대와 친수공간 등과 연계해 다양한 각도에서 서해를 조망할 수 있다. 또 주탑 꼭대기 외벽을 따라 걷는 ‘엣지워크’가 세계 최초로 교량에 도입돼 색다른 경험을 원하는 관광객을 겨냥한다.

시설 이용료는 상부 전망대 1만5천원, 엣지워크(전망대 포함) 6만원이며, 인천시민에게는 50%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 미디어아트, 해상 보행데크 등 즐길거리 다채
청라하늘대교는 교량 구조 자체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관광 복합공간을 갖춰,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창출하는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량 주탑 하부에는 대형 미디어아트와 바다 영화관을 조성해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바다 위를 걷는 해상 보행데크 설치를 완료해 교량 곳곳에서 서해의 노을과 시원하게 펼쳐진 하늘과 바다, 도시 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교량 하부 관광시설은 모두 무료로 개방된다.

인천경제청은 또 청라하늘대교를 중심으로 인천국제공항 환승투어, 인천시티투어, 300리 자전거 이음길 투어 등 다양한 연계 관광 상품을 운영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청라하늘대교는 단순히 영종과 내륙을 잇는 다리를 넘어 인천의 관광 명소로, 인천을 전세계에 알리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청라하늘대교가 인천을 넘어 세계로 향하는 관문이자, ‘인천의 미래를 향한 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개장 전까지 안전·편의시설을 꼼꼼히 점검해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